ああ■ 2022/05/01 04:22 iOS15.4.1 No.1668997 テステス K리그1 선두’ 울산현대가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꺾고 16강 진출 청신호를 켰다. 울산은 4-2-3-1 포메이션을 꺼냈다. 레오나르도가 최전방에 섰고, 이청용, 바코, 엄원상이 2선에서 지원 사격했다.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박용우와 이규성이 짝을 이뤘다. 포백 라인은 이명재, 김영권, 임종은, 설영우가 구축했고,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꼈다.